학생체벌에 대한 기사(여고생)
옛날과 비교해서는 안되겠지만 교권이 정말 땅에 추락하긴 했나보다.

수업시간에 '개판이네'라고 해서 손바닥+엉덩이 6대 맞았다고 부모한테

전화하는 아이나, 그 전화받고 와서 경찰에 신고하는 부모나.. 나 참 -_-;

뭐... 그 아이 하는 걸(집에 전화한다거나 수업시간에 개판이네뭐네 한다거나)

보니 평소에 선생을 어떻게 대했을지 상상이 간다. (선생림도 많이 쌓였겠지 -_-;)

선생림..그 위치은 참말로 곤란한 위치다.

진학은 시켜야긋지. 아들은 떠들고 말안듣지.

정학도 못시키지, 퇴학도 못시키지

그렇다고 놔두고 수업하기엔 점점 더 개판되지

패보니까 신고하지, 직장 짤리지 ~_~;;

'도대체 어쩌라고!!' 할 것 같다.

교내학생법이라고 해서 세부 체벌항목을 만들어주던지해야지. -_-;

고등학교까지 공교육화시키는게 먼저인가?

학교서 마음껏 자르고 마음껏 정학주게 해봐라.
(여건을 학교성적 신경 안쓸정도로)

체벌이 있을리가 없을거다. -_-...

단기적으로는 손해는 아들이 보겠지만.

장기적으로는 이성적인 해결책이 될 수 있겠지...
(정이란게 많이 옅어지겠지만)

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[?]

by sweetman | 2008/04/25 21:54 | 낙서의 장 | 트랙백 | 덧글(1)
트랙백 주소 : http://sweetman.egloos.com/tb/276960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by sweetman at 2008/04/26 07:54
과격하게 썼구나. ㅋ.. 내가 남을 정죄할 자격따윈 없음이니.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

<<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>>